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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리 경정장, 고객대상 일일명예심판 체험 행사 外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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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8 16:21
2013년 7월 18일 16시 21분
입력
2013-07-18 16:11
2013년 7월 18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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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리 경정장, 고객대상 일일명예심판 체험 행사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경륜경정사업본부가 17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네 번째 일일명예심판 체험행사를 열었다.
5월부터 월 2회씩 실시하는 체험행사는 경정 경주진행과 심판 판정에 대한 고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
경정 본장 및 지점 고객안내센터,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한 경정고객 10명은 심판실에서 경정경주와 심판 업무현황 및 주요 판정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심판판정에 참관하게 되며, 참가 고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또 선수동과 보트동 등 평소 접할 수 없는 경정장의 특수 시설 견학을 통해 이색체험을 하게 된다.
○ 경륜, 고객 대상 심판 판정 설명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 경륜경정사업본부는 20일 동대문 스피존 고객홀에서 경륜 고객 100명을 대상으로 경륜 심판판정 설명회를 연다.
올해 들어 여덟 번째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경륜경주 판정에 대한 고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륜 이미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경륜 선수의 경주 준비 과정 및 심판판정의 주요사례 설명과 함께 경륜선수들의 팬 사인회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심판판정 가이드북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트위터@kobau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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