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웨이트레스 변신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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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4월 9일 0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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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신세경은 레스토랑 웨이터 복장을 하고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사진을 찍었다.

네티즌들은 "신세경 의상 잘 어울린다", "신세경 귀엽다", "신세경 드라마 잘 볼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주인공 서미도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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