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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경제

선물하기 좋은 미술작품 - 도문희 화가

입력 2013-01-31 18:38업데이트 2013-01-3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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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의 도문희 화가의 작품은한마디로 원색적이고 유혹적이다. 누가 보아도 젊고 따뜻하다. 그러면서 생기 있다. 그래서 가정에서 소장하기 좋은 작품 또는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미술 작품으로 손꼽는다.

도상봉 화백의 딸로서 경기여고 시절부터 김인승 화백 등 당대 내노라하는 분들에게 가르침을 받았으며, 이화여대를 졸업하면서 부친의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작품세계를 열었다.

터질 듯한 원색으로 주조한 그의 색채감에 대하여 이경성(전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씨는 부친의 작품세계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도문희식 작품세계를 열었다고 한다.

- 이화여대 서양화과 졸.
- 녹미회 회원
- 한국 미술협회 회원
- 2013년 빛낼 올해의 작가 선정

이번 전시는 '2013년 빛낼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어 갤러리 평창동에서 2월 25일까지 초대전을 갖는다.(갤러리 평창동/ 02-396-8744)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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