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보라색 헤어 “마치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

동아닷컴 입력 2012-11-26 14:54수정 2012-11-2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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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보라색 헤어 화제
‘써니 보라색 헤어’

‘써니 보라색 헤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난감한 소녀시대 써니의 보라색 헤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써니는 짧은 보라색 머리에 밑 부분만 핑크 톤으로 포인트를 준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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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깜찍한 헤어스타일이 써니 특유의 발랄함과 귀여움을 더해 마치 인형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써니 보라색 헤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써니 보라색 헤어 너무 깜찍하다”,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이게 어디가 난감하다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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