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수능점수 “400만점에 127점…수리가 5점” 깜짝

동아닷컴 입력 2012-11-06 17:16수정 2012-11-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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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수능점수 공개. 사진=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
하하, 수능점수 “400만점에 127점…수리가 5점” 깜짝
하하가 수능점수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하하는 11월 5일 방송된 MBC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 10회에서 자신의 수능점수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하하는 이날 방송에서 “나는 내신 15등급이었다. 수능점수는 400점 만점에 127.8점이었다. 그때는 누가 더 빨리 답을 찍고 나오는지 경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하는 “언어영역이 100점인가 110점 만점이었는데 내가 98점이었다. 언어는 잘했다. 수리 탐구는 5점을 맞았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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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하는 “수능 날 내가 빨간색 카디건을 입고 갔더니 모범생으로 보였나 보더라. 뒤에 앉은 해병대 수험생이 커닝시켜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그 수험생은 시험이 진행될수록 나를 의심하고 자기가 스스로 풀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스윗소로우 인호진 성진환은 상위 1% 성적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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