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노출연기’ 하나경, 알고보니… ‘월드컵 응원녀’

동아닷컴 입력 2012-10-28 12:23수정 2012-10-2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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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 전망 좋은 집’
‘F컵녀’ 하나경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하나경은 국내에서 극히 드문 F컵 가슴의 소유자다. 하나경은 지난 2009년 열린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서 우정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2010년 남아공월드컵 때 '월드컵 응원녀'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또 하나경은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한국의 제니퍼 로페즈’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성형외과 의사들로부터 몸매 진단을 받은 결과 ‘대한민국 상위 1% 몸매’라는 호평을 받으며 막강한 볼륨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하나경은 최근 개봉한 영화 ‘전망 좋은 집’에서 순전히 즐기기 위해 남자 고객들과 은밀한 만남을 갖는 적극적인 여성 아라 역을 맡아 배우로 변신했다. 그녀는 극중 도발적이면서 섹시하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외로움을 느끼는 오피스걸 아라로 완벽빙의해 멋진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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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은 앞서 “한국의 제니퍼 로페즈나 F컵 미녀라는 말은 나에게 너무나도 큰 영광이다. 하지만 이제는 ‘배우 하나경’으로 거듭나고 싶다”라고 연기자로 변신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영화 ‘전망 좋은 집’은 하나경 외에도 개그우먼 곽현화가 출연,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하나경 전망 좋은 집’ 스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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