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허벅지에 부황자국? ‘옥에 티’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2-10-26 14:31수정 2012-10-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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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13 S/S 서울패션위크’ 정혁서-배승연 패션쇼를 참석했다.

이날 이하늬는 오렌지빛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그녀의 화려한 의상과 달리 옥에 티가 발견됐다. 이하늬의 허벅지 뒤쪽에 부황자국과 비슷한 멍자국이 드러난 것.


또 이하늬는 절친으로 알려진 가수 이효리와 배우 박시연 등과 나란히 앉아 수다를 떨며 쇼를 관람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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