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영상] 붕붕주스, 커피 10배 카페인… 부작용으로 사망까지 ‘심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6 18:19
2012년 10월 16일 18시 19분
입력
2012-10-16 18:13
2012년 10월 16일 1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상 캡처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붕붕주스’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붕붕주스’란 이온음료와 고카페인 음료, 비타민C 등의 약품을 섞은 정체불명의 음료로 밤샘 공부를 주로 하는 중고생들 사이에서 최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를 다량 섭취할 경우 높은 카페인 함량에 심박수가 급격히 치솟고 정신이 몽롱해지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붕붕주스의 카페인 양은 아메리카노 한 잔의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JT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붕붕주스’를 마시기 전 실험자의 심박수는 불과 90이었지만 시음 20분 후에는 124까지 치솟았다.
이에 전문가들은 한꺼번에 많은 카페인을 체내에 흡수하게 되면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는 성장기 발육에 필요한 성분의 인체 흡수를 방해하는 것은 물론 두근거림, 홍조, 구토, 어지러움, 불면증 등의 증상과 함께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4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5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6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7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8
이다도시 “이혼 후 두 아이 혼자 키워…양육비 못 받아”
9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4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5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6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7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8
이다도시 “이혼 후 두 아이 혼자 키워…양육비 못 받아”
9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첨단산업에…2040년 전력수요, 원전 2기 더 돌려야 감당
美공화의원 54명 “쿠팡 등 美기업 차별 중단하라”…주미대사에 서한
“4월 월급 놀라지 마세요” 직장인 62% 건보료 22만원 추가 납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