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원더걸스, 美유명 라디오플랫폼서 라이브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6 16:23
2012년 8월 16일 16시 23분
입력
2012-08-16 16:17
2012년 8월 16일 16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9월5일 미국 최대 온라인 라디오 플랫폼 ‘아이 하트 라디오’(I Heart Radio)'를 통해 단독 라이브쇼를 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
JYP는 “‘아이 하트 라디오’의 라이브쇼는 어셔, 저스틴 비버, 니요 등 수많은 팝스타가 거쳐간 무대”라면서 “한국 가수가 단독으로 라이브쇼를 선보이는 것은 원더걸스가 처음”이라고 밝혔다.
미국 뉴욕의 아이 하트 라디오 시어터에서 열리는 원더걸스의 라이브쇼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아이 하트 라디오와 제휴를 맺은 미 전역의 70여 개 라디오 방송국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원더걸스는 이날 행사에서 팝스타 에이콘이 피처링한 영어 싱글 ‘라이크 머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2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9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10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2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5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6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9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10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약 밀수 연루’ 누명 벗은 세관 직원들, 백해룡 경정 고소
오젬픽 끊으면… 1년 뒤 빠진 체중의 60% 다시 늘어 [바디플랜]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