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男 출연자, 알고보니 에로배우? ‘과거 의혹’

동아닷컴 입력 2012-07-23 11:14수정 2012-07-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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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이 또 한 번 출연자 과거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근 SBS ‘짝’에 출연한 남자 출연자가 성인방송에 출연한 영상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남성은 건장한 체격과 몸에 난 점의 위치가 ‘짝’ 출연자가 비슷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은 2010년에 출시됐으며 한 여성이 자신을 좋아하는 팬과 만나 24시간 함께 있는 것을 캠코더로 찍은 것은 내용으로, 이와 비슷한 남성이 출연한 것으로 보이는 또 다른 영상도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출연자는 본 방송에서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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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짝은 지난해에도 한 여성 출연자가 한 성인영화에 출연한 의혹이 일어 논란이 된 바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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