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44몸매 시절 ‘스키니 헐렁할 정도’ 가녀린 몸매

동아닷컴 입력 2012-07-23 10:42수정 2012-07-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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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비의 과거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믿기지않는 솔비 44사이즈때 직찍’라는 제목으로 솔비의 과거사진 몇장이 게재됐다.

과거사진 속 솔비는 현재의 통통하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대신, 갸녀린 몸매에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지난 2006년 데뷔한 솔비는 데뷔 전, 피나는 다이어트로 ‘44몸매’를 만든바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솔비 44몸매 놀랍다”, “몸에 피트되는 스키니진이 헐렁할 정도라니”, “예전 몸매가 더 여성스럽고 예쁜 듯”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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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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