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근황 공개, 열애하더니 ‘미모 몰라보겠네’

동아닷컴 입력 2012-07-17 20:22수정 2012-07-1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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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근황 공개
배우 유인나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유인나는 1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택시. 빵빵한 에어컨덕분에 발가락이 꽁꽁. 춥다고 말할까말까. 기사님은 더우면 어쩌지. 아아 말할까말까. 고민만 오백 번. 엥. 이미 도착”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인나는 옅은 화장에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귀에 이어폰을 꽂고 편안한 티셔츠 차림이었지만, 열애 공개 후 물오른 미모가 돋보였다.

유인나 근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인나 사랑을 듬뿍 받았나 점점 예뻐진다”, “나도 빵빵한 에어컨 때문에 말 못하고 끙끙앓은 경험 있었다”, “원래 예뻤지만 미모에 물이 올랐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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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유인나 미투데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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