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커피믹스 하루 5잔 넘게 마시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12-01 15:28
2011년 12월 1일 15시 28분
입력
2011-12-01 13:53
2011년 12월 1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커피믹스는 하루 5개, 에너지음료는 2캔 이상이면 권장량 초과입니다."
카페인은 커피 콩과 찻 잎, 코코아 콩, 콜라나무 열매, 과라나 등에 들어 있는 성분으로 일반적으로 안전한 물질로 분류된다.
이 때문에 외국에서도 천연원료에서 유래한 카페인은 규제하지 않지만, 식품 등에 인위적으로 첨가된 경우에는 그 사용량을 제한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가공식품 중 '콜라형 음료(콜라나무 열매 추출원료에 기타 식품 및 첨가물을 혼합한 음료 및 이와 유사한 탄산음료)'에 한해 전체 용량의 0.02%를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카페인은 적당량 섭취하면 졸음을 가시게 하고 피로감을 줄이는 것은 물론,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이 섭취하면 불면증이나 신경과민, 메스꺼움, 위산과다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나 어린이, 임산부 등은 일일 섭취 권장량을 넘지 않는 수준에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의 하루 카페인 권장섭취량은 성인이 400㎎, 임산부가 300㎎, 어린이는 체중 1㎏당 2.5㎎이다.
최근 시중에 카페인을 인위적으로 첨가한 음료 유통이 급증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시중에 유통되는 음료에는 얼마나 많은 카페인이 들어 있을까.
우선 캔커피에는 74㎎, 커피믹스에는 69㎎이 들어 있고, 콜라는 23㎎, 녹차는 15㎎(티백 1개 기준) 가량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다.
일반적인 에너지 드링크는 커피믹스 1봉에 들어 있는 양과 비슷한 62.5㎎을 함유하고 있지만, 일부 제품은 카페인 함유량이 164㎎에 달해 2캔 이상 마시면 하루 섭취권장량을 초과한다.
이에따라 정부는 카페인이 액체 1㎖당 0.15㎎ 이상 함유된 음료에는 '고카페인 함유 제품'임을 표시하고 어린이나 임산부 등의 섭취를 자제시키는 문구를 제품에 표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다만 내년 1월부터는 고카페인 음료에 총 카페인 함량과 주의 문구를 의무적으로 표시하게 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5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6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7
이다도시 “이혼 후 두 아이 혼자 키워…양육비 못 받아”
8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9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전쟁으로 가치 재확인된 석화산업…멈춘 공장 다시 살려야
5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6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7
이다도시 “이혼 후 두 아이 혼자 키워…양육비 못 받아”
8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9
“챗GPT도 공범”…8명 사상 美 대학 총격에 AI 수사 착수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베트남 동포 간담회 “최고 수준의 양국 관계를 전략적 수준으로 발전”
“이겼다!” 결승점 앞 세리머니하다 역전…‘뼈 아픈 2초’
[사설]병원 안 오는 6세 이하 5만8000명… ‘위기 아동’ 모두 찾아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