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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최정원, 최강 지적 미모 ‘여유로운 44사이즈’

입력 2011-10-24 08:02업데이트 2011-10-2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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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원이 몸무게 4kg 감량하며 ‘절대 최강’ 지적 미모를 뽐내는 여의사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최정원은 11월 14일 첫 방송 될 KBS 새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에서 주인공 윤지혜 역을 맡았다.

윤지혜는 밝고 건강하지만 공부와 일에 있어서만큼은 똑 부러지는 ‘깐깐한 악바리’ 신경외과 전문의이다.

최근 영화 촬영 등으로 4kg 정도 몸무게가 감량됐던 최정원은 그 상태를 유지하며 지적인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미 ‘44사이즈’ 의상이 헐렁할 정도로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최정원은 ‘똑순이 윤지혜’와 잘 들어맞는 이미지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가 예민한 뇌를 다루는 신경외과 전문의와 딱 떨어진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는 것.

여기에 최정원 특유의 동글동글한 눈망울과 귀여운 동안 이미지는 천성이 밝고 긍정적인 윤지혜를 표현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자기 자신에게는 철저한 완벽주의자이면서도 환자에게는 성실하고 따뜻한 의사인 윤지혜를 표현하기 위한 최정원의 이미지 변신이 이뤄졌다.
한편, ‘브레인’은 대학병원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본격 메디컬 드라마로 KB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통 메디컬 드라마이다.

사진제공ㅣCJ E&M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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