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조혜련 “한비야, 야한 영화 나온 분인 줄 알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0-19 00:46
2011년 10월 19일 00시 46분
입력
2011-10-19 00:40
2011년 10월 19일 0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우먼 조혜련이 한비야를 야한 영화에 나온 배우인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조혜련은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자기계발 공부를 하며 만나고 싶은 사람이 많아졌다"며 "그 중 한 분이 한비야였다"고 말했다.
한비야는 세계를 다니며 구호활동에 힘쓰는 오지 여행가이자 작가로 현재 UN 중앙긴급대응기금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하지만 조혜련은 "처음에 한비야란 사람이 누군지 모르고 이름만 들었을 때 야한 영화에 나오는 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후 조혜련은 중국 유학을 결심하고 중국 북경대로 사전답사를 하게 되고 그것을 계기로 한비야와 우연히 만날 수 있게 됐다고.
이어 한비야가 “'자기 자신만 잘 살고자 하는 건 비천한 일인 것 같다', '나는 앞으로 커서 뭐가 될 지 기대돼'”라고 말하는 한비의 젊은 열정을 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2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국내 세번째 신종 토종 공룡 발견… 백악기에 살던 ‘둘리사우루스’
5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6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7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엄마와 함께온 아미 “공항부터 들떠”… 응원봉은 이미 동나
10
[오늘의 운세/3월 20일]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문애리 재산 84억… 아파트 2채에 상가도
2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국내 세번째 신종 토종 공룡 발견… 백악기에 살던 ‘둘리사우루스’
5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6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7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8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9
엄마와 함께온 아미 “공항부터 들떠”… 응원봉은 이미 동나
10
[오늘의 운세/3월 20일]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물가안정 동참” 과자-아이스크림-빵값 인하
‘명픽’ 정원오에 견제구 쏟아낸 與 후보들 “주택공급 비전 뭐냐”
국내 세번째 신종 토종 공룡 발견… 백악기에 살던 ‘둘리사우루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