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안현수, 러시아 대표로 뛸 듯

동아일보 입력 2011-08-17 03:00수정 2011-08-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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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쇼트트랙 대표였던 안현수(26)가 러시아로부터 국가대표 제안을 받았다. 러시아빙상연맹은 16일 안현수가 2014년 소치 겨울올림픽에서 러시아 국가대표로 뛸 수 있도록 러시아 정부에 시민권을 요청했다. 안현수의 아버지 안기원 씨는 “현수가 러시아 대표가 되는 것에 긍정적으로 답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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