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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몰던 女 끔찍한 사고…슬리퍼 때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1-08-12 09:40
2011년 8월 12일 09시 40분
입력
2011-08-11 14:21
2011년 8월 11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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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운전하던 토요타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잘롭닉은 지난 10일(현지시간) 뉴욕 올버니에서 여성 운전자가 몰던 도요타 SUV 하이랜더가 인도로 돌진해 행인 3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운전자는 55세 여성으로 자신이 입양한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돌아오던 길이었다. 플립플롭(발가락 사이에 끈을 끼워서 신는 형태) 슬리퍼가 가속페달에 끼이면서 사고가 일어난 것.
차는 인도에서 걷기운동을 하던 노인들을 덮쳤고, 3명 모두 현장에서 사망했다. 다행히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았다.
사고를 조사한 경찰은 “이번 일은 이제까지 맡았던 사건 중 가장 끔찍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요타는 가속페달과 바닥매트 등의 결함으로 인해 지난 2009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1400만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한 바 있다.
김진하 동아닷컴 인턴기자 jhjinh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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