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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뉴스] 해트트릭 데얀, K리그 9라운드 MVP 外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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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08:08
2011년 5월 11일 08시 08분
입력
2011-05-11 07:00
2011년 5월 1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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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데얀. 스포츠동아DB.
해트트릭 데얀, K리그 9라운드 MVP
올시즌 K리그 1호 해트트릭의 주인공 데얀(서울·사진)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9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데얀이 8일 상주 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해 팀의 4-3 승리를 이끌어 9라운드 MVP로 뽑았다”고 밝혔다.
데얀은 4경기 연속골(4골 2도움)을 달성한 부산 한상운과 함께 9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도 이름을 올렸다. 수원과 전남의 9라운드 경기(전남 2-1승)를 베스트 매치로 뽑았다.
히딩크 터키 감독, 첼시 새사령탑 물망
거스 히딩크(65) 터키대표팀 감독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새 사령탑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10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에서 멀어진 첼시의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대신할 후임 감독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히딩크 감독과 포르투(포르투갈)를 이끄는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34) 감독이 안첼로티 감독을 대신할 유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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