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슈퍼주니어 등 출연 ‘SM타운 라이브’ 6시간 공연

동아닷컴 입력 2010-08-05 13:43수정 2010-08-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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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슈퍼주니어·소녀시대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6시간 동안 음악 축제를 펼친다.

이들은 2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에스엠타운 라이브(SMTOWN LIVE) 10 월드투어 인 서울’을 열고 총 80곡의 노래를 부른다.

이번 공연에서는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가 꾸민 합동 무대, 처음 호흡을 맞추는 보아와 샤이니 Key의 무대, 슈퍼주니어 규현과 소녀시대 서현의 듀엣, 자매인 소녀시대 제시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들과 함께 소속 연기자인 김민종과 아라, 연희 등의 무대도 예정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에스엠타운 라이브 10 월드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LA, 도쿄, 상하이 및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열린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사진제공 | S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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