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메트로 파일]폐휴대전화기 내면 양재천 수영장 할인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7-22 03:00수정 2010-07-22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 서초구는 관내에 거주하는 어린이나 청소년이 양재천 야외 수영장에 입장할 때 폐휴대전화를 내면 입장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다른 지역 주민은 50%를 할인해 준다. 동주민센터에 폐휴대전화를 가져가면 1대에 10L들이 쓰레기봉투 1개로 교환해주는 제도도 9월까지 실시한다.

■ ‘중랑 캠핑숲’ 오늘 개장… 선착순 예약

서울시는 중랑구 망우동 야산 18만 m²(약 5만4545평)에 ‘중랑 캠핑숲’을 조성해 22일 개장한다. 47면의 캠핑 공간과 바비큐장, 스파 등을 갖췄다. 26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하면 다음 달 2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주요기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