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글래머’ 호란, 란제리 화보서 고혹美 발산

동아닷컴 입력 2010-06-16 11:15수정 2010-06-1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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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호란.

데뷔 후 첫 정극연기에 도전한 그룹 클래지콰이 호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공개됐다.

언더웨어 브랜드 ‘르페 시즌2’ 모델로 선정된 호란은 최근 ‘볼륨&누디 글래머’ 콘셉트로 화보 및 광고촬영을 마쳤다.

호란은 강렬한 눈빛과 고혹적인 자태로 그만의 섹시한 바디라인을 과시했다.

르페 측은 “이지적이면서도 글래머러스함을 지닌 호란과 르페가 추구하는 이미지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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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은 현재 KBS 2TV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에서 외모와 능력 모두 완벽한 ‘정보국 여신’ 최은서 역으로 열연중이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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