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월드컵 떠올리며 송년회 해볼까?…스카이박스 대여

입력 2003-11-30 18:41수정 2009-10-1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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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내 부대시설인 리셉션홀, 스카이박스(회원실·사진), 식당 등이 10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송년회 등의 장소로 대여된다고 30일 서울시가 밝혔다.

대규모 연회에 적합한 리셉션홀은 517평 규모로 400명이, 스카이박스는 6∼12평짜리 75개의 방으로 방에 따라 2∼25명이 각각 쓸 수 있다. 식당은 87평짜리 4개로 25∼1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음식은 출장 뷔페 등을 이용하는 등 개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이용시간은 오후 1∼5시, 6∼10시.

사용료는 리셉션홀 68만4000원, 회원실 4만5600∼8만7600원, 식당 63만250원이다. 02-2128-2971∼4

채지영기자 yourca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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