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美 증시 반등 영향으로 반도체 관련주 강세

입력 2001-03-06 09:25수정 2009-09-21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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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의 반등에 힘입어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5일(현지시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날보다 30.14포인트 오른 612.34로 장을 마쳤다.

이 영향으로 6일 거래소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날보다 3500원(1.88%) 오른 18만9500원(액면가 5000원)을 기록하고 있고 현대전자는 전일보다 95원(2.74%) 상승한 3555원(액면가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아남반도체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스닥 시장의 아토, 주성엔지니어링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준석<동아닷컴 기자>dr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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