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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포토]'이보다 더 빠를 순 없다'

입력 2000-08-26 15:41업데이트 2009-09-22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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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반담기념육상대회' 남자 100m에서 모리스 그린(미국)이 손을 들어 기록갱신을 확신하는 포즈로 골인하고 있다. 이날 그린은 올시즌 최고기록인 9초88로 우승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시드니올림픽 금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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