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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4월 7일 2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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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계층론과 사회불평등론 연구에 전념해 온 저자는 서로 상이한 관점의 마르크스와 베버가 사회학에 공존하듯 완전한 하나의 분석 패러다임이 존재하지 않음을 지적한다. 그러나 사회구성원들이 분배정의를 인식할수록 사회질서에 대한 보다 많은 합의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300쪽 1만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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