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랜드화재」 16명 기소… 화성군수는 계속 수사

입력 1999-07-28 23:33수정 2009-09-2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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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군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인허가비리를 수사중인 수원지검은 28일 화성군 사회복지과장 강호정(姜鎬正·46)씨 등 관련 피의자 16명을 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그러나 직권남용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일수(金日洙·59)화성군수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를 벌여 기소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수원〓박희제기자〉min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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