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베일리, 아킬레스건 수술 재기 노력

입력 1998-09-15 19:31수정 2009-09-25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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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노번 베일리(30·캐나다)〓“오뚝이 정신으로 재기하겠다.”

지난주 친구들과 농구를 하다 아킬레스건이 끊어져 선수생명에 위기를 맞았던 그가 내년 시즌부터 다시 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일리는 12일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쳐 앞으로 강도 높은 재활훈련을 받을 경우 선수생활이 가능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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