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화]「머큐리」,장애아-형사의 찡한 우정 담아

입력 1998-05-04 07:50수정 2009-09-25 14:2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자폐아 사이먼(미코 휴스 분)은 잡지에 실린 퍼즐문제를 풀다가 국가보안관련 암호를 알게 된다. 정보기관에서는 암호를 알아낸 사이먼을 죽이려 들고 이 사건에 말려든 FBI형사 아트(브루스 윌리스 분)가 아이를 보호하게 되는데….

거칠기 짝이 없는 형사와 장애아동이 마음을 나누게 되면서 서로의 삶에 변화를 가져온다는 줄거리가 감동적이다. 머큐리는 국가 보안 암호제조기의 명칭.

〈김순덕기자〉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