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품사상 최고액 첫선…9천만원대 오피스텔

입력 1997-09-07 20:17수정 2009-09-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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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품 사상 최고액인 9천만원짜리 오피스텔이 상품으로 내걸린 판촉전이 펼쳐진다. 청구는 오는 26일부터 일산신도시 백석역 부근에서 21세기형 오피스텔 「오디세이」를 분양하면서 판촉전의 일환으로 「오 디 세 이」 넉자를 머리글자로 하는 4행시를 공모한다. 여기에 걸린 상품은 △1등 22평형 오피스텔(1명,9천만원 상당) △2등 캠코더(5명,1백50만원) △3등 PCS전화기(50명,30만원) △4등 시계(5백명,2만원). 접수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며 우편 또는 인터넷 오디세이 홈페이지를 이용해 보내면 된다. 당선작발표는 다음달말경. 청구 관계자는 『6월 분당에서 공급한 오디세이의 성공에 대해 고객에게 감사하는 뜻을 전하고 일산 오디세이를 홍보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오디세이가 21세기형 주거공간을 함축한 표현인만큼 미래의 주거생활에 관한 생각을 참신하고 재치있게 표현하면 된다』고 응모요령에 대해 귀띔했다. 02―565―1009, 0344―904―1009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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