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검사 봐주고 수뢰…인천지검,강화군직원 5명구속

입력 1997-04-01 19:51수정 2009-09-2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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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정규기자】 인천지검 특수부는 1일 준공검사과정에서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강화군청 직원 方國鎰(방국일·40·시설계장) 李相鎭(이상진·40·토목계장) 申東奎(신동규·34·특수지역계장) 金鍾燁(김종엽·40·감사계장) 朴鍾鎰(박종일·42·예산계장)씨 등 5명을 수뢰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강화군 건설과장 李鍾冕(이종면·50)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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