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한화,이성갑과 입단계약

입력 1996-12-02 19:59수정 2009-09-27 11:3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화는 2일 신인 1차지명 투수 이성갑(22·단국대)과 팀 사상 최고액인 계약금 3억7천만원, 연봉 2천만원에 입단 계약했다. 국가대표 출신 이성갑은 1m83, 90㎏의 체격에 시속 1백50㎞에 달하는 빠른 볼을 지닌 오른손 정통파 투수. 그는 지난 6월 계약금 5만달러에 보스턴 레드 삭스와 계약을 맺었으나 지나치게 낮은 계약금에 불만을 품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 물의를 빚기도 했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