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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살률 1위 오명 씻자” 게이트키퍼 100만 양성

      “자살률 1위 오명 씻자” 게이트키퍼 100만 양성

      40대 회사원 A 씨. 직장 내 생활은 원만했고 가족 간 관계는 좋았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A 씨는 “허무하다” “하늘나라가 있을까”라는 말을 자주 내뱉었다. 점차 살이 빠졌다. 주변 지인들을 한 명씩 만나 “고맙다”고 했다. 가족들은 A 씨가 투신자살을 한 뒤에야 그의 말과 행동이 …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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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습음주자 차량 시동잠금장치… 자전거 음주운전도 처벌

      상습음주자 차량 시동잠금장치… 자전거 음주운전도 처벌

      1975년 3800명이던 국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인구 및 차량 증가와 함께 계속 늘었다. 1991년에는 한 해 동안 1만3429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다. 이후에는 제도 개선과 캠페인 덕분에 감소했다. 2012년 5392명으로 소폭 증가한 후 2016년까지 매년 300명가량 줄었다. 그러…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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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 친형’ 이상득 “26일 검찰 출석”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억대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특활비)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77)의 친형 이상득 전 의원(83)에게 24일 오전 10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하지만 이 전 의원의 변호인은 건강 문제와 준비 부족 등을 이유로 26일 오전 …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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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무풍선 입으로 불지 마세요” 모든 제품서 발암물질

      “고무풍선 입으로 불지 마세요” 모든 제품서 발암물질

      어린이들이 갖고 노는 고무풍선 대다수에서 발암물질이 검출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유통·판매 중인 고무풍선 10개 제품을 대상으로 유해 물질 및 표시 실태 조사를 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발암물질인 ‘니트로사민류(N-nitrosamines)’와 ‘니트로사민류 생성가능물질’이 나왔…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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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대통령 생일선물로 ‘평화올림픽’ 실검 1위 만들자”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이 문 대통령 생일인 24일 ‘평화올림픽’이란 단어를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만들기 위한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평창 겨울올림픽 여자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구성과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방남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이 일자 ‘평화올림픽’을 강…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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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지통]10년간 사지마비 사기… 밤에 화장실 가다 들통

      [휴지통]10년간 사지마비 사기… 밤에 화장실 가다 들통

      보험금을 노리고 10년간 사지마비 환자 행세를 한 30대 여성과 이를 사주한 어머니, 사기행각을 도운 여성의 남자친구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3일 A 씨(36·여)와 어머니 B 씨(65·보험설계사)를 사기 및 사기미수 혐의로, A 씨 남자친구 C 씨…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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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사 못한 암호파일 760개… 개봉여부 놓고 둘로 갈린 법원

      조사 못한 암호파일 760개… 개봉여부 놓고 둘로 갈린 법원

      ‘사법부 블랙리스트’ 추가 조사가 일단락됐지만 판사 뒷조사 논란이 커지면서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23일에는 추가조사위원회가 풀지 못한 암호 파일의 개봉 여부를 놓고 3차 조사와 검찰 고발을 요구하는 법관들까지 나와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 암호 파일 개봉 또 …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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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행 열흘 남았는데… 일부 대형병원서만 존엄사 가능

      다음 달 4일부터 연명의료를 중단하려면 한 환자를 두고 의사 2명이 동시에 ‘임종기’ 판정을 내려야 한다. 하지만 ‘제2의 진단의’를 둘 여력이 있는 병원은 일부 대형병원뿐이어서 많은 환자가 연명의료 중단 결정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가…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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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명의료 중단” 신청, 말기환자 300명중 18명… 실제 적용 1명뿐

      “연명의료 중단” 신청, 말기환자 300명중 18명… 실제 적용 1명뿐

      22일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병동에 입원 중인 이모 씨(65·여)의 표정은 평온했다. 지난해 12월 배탈인 줄 알고 찾은 병원에서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눈앞이 캄캄했다. 하지만 이 씨는 곧 “어차피 회복할 길이 없다면 무의미한 연명의료는 받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형제들은 그 선…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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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초교 폐교 철회… 신학기 정상 운영

      은혜초교 폐교 철회… 신학기 정상 운영

      서울에서 입학생 부족으로 사상 첫 자진 폐교를 신청한 은평구 은혜초등학교(사진)가 폐교를 중단하고 3월 신학기를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은혜초가 시교육청의 입장을 수용해 폐교를 중단하고 학교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은혜초의 열악…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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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어붙은 한반도, 2주 전보다 더 춥다

      얼어붙은 한반도, 2주 전보다 더 춥다

      올겨울 가장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다. 기상청은 금요일인 26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몰아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 때문이다. 이날 서울 인천 경기 세종 등에는 한파경보가, 광주 부산 등에는…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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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父子無親… 절반이 하루 30분미만 대면

      父子無親… 절반이 하루 30분미만 대면

      세종시에서 근무하는 홍모 씨(50)는 경기도에 사는 가족들과 주말에만 만나는 생활을 몇 년째 계속하고 있다. 중·고등학생인 자녀들은 주말에도 바빠 얼굴을 보기 힘들고 평일에 통화하는 일도 거의 없다. 홍 씨는 “같이 있는 날도 서로 어색해 각자의 일을 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청…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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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 소유 재산-물품’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한 재산과 물품을 지자체 스스로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방안이 도입된다. 행정안전부는 23일 현행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지방자치단체 재산법’과 ‘지방자치단체 물품법’으로 나눠 24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소유의 재산과 물품이…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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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 출신들 국내외 기업서 무한신뢰… 실무-인문소양 갖춘 인재 배출할 것”

      “영진 출신들 국내외 기업서 무한신뢰… 실무-인문소양 갖춘 인재 배출할 것”

      “실무 능력뿐 아니라 인문학적 역량도 두루 갖춘 미래 인재를 배출합니다.” 최재영 영진전문대 총장(사진)은 23일 “영진 출신들이 국내외 기업에서 무한 신뢰를 얻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뛰고 더 큰 꿈을 키우는 열린 자세를 갖추도록 하는 것이 요즘…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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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진전문대 취업률 2년 연속 전국 1위… ‘기업 맞춤형 교육’ 통했다

      영진전문대 취업률 2년 연속 전국 1위… ‘기업 맞춤형 교육’ 통했다

      “세계를 무대로 더 큰 꿈을 펼치고 싶습니다.”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 3학년 조나훔 씨(24)는 최근 라쿠텐 등 일본 주요 정보기술(IT) 기업 7곳에 합격했다. 그는 “진정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갈 가능성이 큰 라쿠텐 입사를 결정했다”며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성장하는…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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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셧다운 사흘만에 임시 봉합

      불법 이민자에 대한 대응 문제로 빚어진 미국 연방정부 폐쇄조치(셧다운)가 사흘 만에 임시 봉합됐다. 미 상원은 22일(현지 시간) 본회의를 열어 3주짜리 임시 예산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81표, 반대 18표로 통과시켰다. 하원도 그 직후 266 대 150으로 통과시킨 뒤 도널드 트…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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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판 적폐청산? 정적 제거?

      베트남 법원이 떠오르는 스타였던 정치국원에게 13년형을 선고했다. 베트남 당국은 ‘적폐청산’이라고 주장하지만, 외신들은 적폐청산을 내건 정적 제거라고 평가하고 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하노이인민법원은 22일 딘라탕 전 공산당 정치국원 겸 호찌민시 당 서기장(57)에게 징…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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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힝야족 송환 놓고 ‘증오의 악순환’

      로힝야족의 비극이 2018년에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23일 시작될 예정이었던 방글라데시 내 로힝야족 난민의 미얀마 송환 작전이 하루 전 갑작스럽게 연기된 가운데 송환 문제를 놓고 난민 내부에서 분열이 발생하고 있다. 불교 국가인 미얀마 정부와 갈등을 빚어 온 이슬람계 소수민족…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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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포커스]양안에 부는 전쟁론… 차이잉원 “中의 대만 무력통일 배제못해”

      [글로벌 포커스]양안에 부는 전쟁론… 차이잉원 “中의 대만 무력통일 배제못해”

      “누구도 (중국의 대만 무력통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한다.”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22일 밤 한 대만 방송사의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중국의 군사적 위협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그는 “양안(중국-대만) 문제는 이미 단지 양안 간 문제가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문제…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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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홍지민 트레이너 질투하는 도성수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를 결심한 홍지민의 모습이 공개된다. 남편 도성수가 손수 우엉차를 만들고 경락마사지까지 해주며 지극정성. 하지만 홍지민의 자세교정을 해주는 트레이너의 등장에 질투심이 폭발하고 마는데….

      •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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