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육지연결 다리-모노레일-케이블카 차단하면 섬 전체가 요새

      육지연결 다리-모노레일-케이블카 차단하면 섬 전체가 요새

      싱가포르 최대 관광지인 센토사섬 초입에 위치한 카펠라호텔. 6·12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 확정되기 직전인 3일 기자는 카펠라호텔을 미리 둘러봤다. 싱가포르 본섬과 센토사섬을 잇는 유일한 도로인 길이 700m의 다리를 건너 센토사섬 4차로 도로에 진입하자마자 왼편에 2차로 도로가 …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해외여행비-대학학비 지급” “교육청에 노동특보 도입”

      ‘모든 사람이 되지 않는다고 만류해도 저는 도전합니다.’ ‘교육생산자가 제공하는 물건을 받는 교육이 아니라 교육소비자가 물건을 공급하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박효석 부산시교육감 후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5대 대표 공약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공약은…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비정규직 교직원’ 늘리는 공약… 재정부담-조직갈등 불보듯

      ‘비정규직 교직원’ 늘리는 공약… 재정부담-조직갈등 불보듯

      13일 유권자의 선택을 받는 17개 시도교육감은 앞으로 4년간 예산 60조 원의 사용처를 정하고, 교사 38만 명의 인사권을 행사한다. 초중고 교육에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는 교육감을 뽑는 선거가 세 번째 치러지지만 유권자의 관심은 여전히 시들하다. 1인당 7표씩 행사하는데 직접적인 …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후보 59명중 20명 전과… 음주운전 5명

      후보 59명중 20명 전과… 음주운전 5명

      이번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3명 중 1명은 전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운전 전과자가 5명이나 되고, 심지어 4건의 전과 기록을 보유한 후보자도 있었다. 학생들의 모범이 돼야 할 교육감 후보자들의 부끄러운 민낯이다. 6일 후보자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전과기록증명에…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조희연 “방과후 영어 금지” vs 조영달 “놀이방식 허용” vs 박선영 “학교장 재량”

      조희연 “방과후 영어 금지” vs 조영달 “놀이방식 허용” vs 박선영 “학교장 재량”

      서울시교육감 선거는 조희연 현 교육감, 조영달 서울대 교수, 전 국회의원인 박선영 동국대 교수 3파전으로 치러진다. 향후 4년간 대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서울의 교육정책이 이들 손에 달려 있다. 본보 취재팀은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6가지 교육 현안에 대한 각 후보의 입장을 들었다…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지방선거 ‘가짜뉴스’… 4년전의 4배 난무

      6·13지방선거가 전례 없는 무관심 속에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상 최악의 ‘가짜뉴스’ 선거라는 오명까지 쓸 것으로 보인다.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13지방선거와 관련해 각종 인터넷 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카카오톡 같은 모바일 메신저 등 온라인…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北-美회담장, 경호 최적인 센토사섬 카펠라호텔

      닷새 앞으로 다가온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의 개최 장소가 센토사섬의 카펠라호텔로 결정됐다. 세라 샌더스 미 백악관 대변인은 5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지도자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장소는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 정…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학생 줄어도 교원 늘리자는 교육감 후보들

      학생 줄어도 교원 늘리자는 교육감 후보들

      6·1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59명 중 31명(52.5%)이 교사나 교사 행정업무를 보조하는 교육공무직 등 교직원을 늘리겠다고 공약했다. 동아일보 취재팀이 6일 후보자 59명의 공약을 전수 분석한 결과다. 이는 가파른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 역행하는 공약…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바둑]알파고 vs 알파고 특선보…  과감하게 손을 빼다

      [바둑]알파고 vs 알파고 특선보… 과감하게 손을 빼다

      전보에서 평화 무드가 전개됐다고 해서 안심해선 안 된다. 조금만 허점이 보여도 상대는 바로 찌르고 들어올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흑 61이 흔한 붙임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이면 젖히라’는 격언대로 뒀다가는 큰코다칠 수 있다. 실전처럼 백 62로 한발 물러나 안형을 갖춰야 흑의…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의 채널A]군 의료-보훈정책에 빈 틈 없나

      문재인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사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한 예우 의지를 밝혔다. 보훈정책은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문제이지만 현실은 다르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군 의료 및 보훈체계에 문제는 없는지 ‘밀착 취재’한다.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우리를 파괴하려 했지만 더 강해져… 非에너지에 투자 경제 다양성 추구”

      “우리를 파괴하려 했지만 더 강해져… 非에너지에 투자 경제 다양성 추구”

      인터뷰 동안 그의 입에서 몇 번이고 ‘다양성(diversity)’이란 단어가 튀어나왔다.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만난 무함마드 빈 살레 알 사다 에너지·산업장관(사진)은 “카타르 목표는 경제의 다양성이다. 교육과 문화, 스포츠, 미디어, 교통 인프라 등 전방위적 투…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글로벌 포커스]“카타르 전체가 공사장”… 단교 충격 벗고 중동의 허브 꿈꾼다

      [글로벌 포커스]“카타르 전체가 공사장”… 단교 충격 벗고 중동의 허브 꿈꾼다

      ‘카타르 내 상점에서 주변국 생산품 판매 금지, 시민들 환영.’ 카타르 일간지 페닌술라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1면 헤드라인으로 이같이 전했다. 1년 전 카타르와 단교를 선언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 이집트 등 4개국에서 생산된 상품을 더 이상 자국 …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금융 단신]KB국민, 현지통화송금 32개국으로 확대 外

      [금융 단신]KB국민, 현지통화송금 32개국으로 확대 外

      ● KB국민, 현지통화송금 32개국으로 확대 KB국민은행이 ‘KB ONE 현지통화송금’ 서비스 대상 국가를 기존의 12곳에서 32개 국가로 확대했다. 중국, 대만, 베트남, 필리핀 등이 새로 포함됐다. 이 서비스는 해외송금 신청 단계에서 상대방이 받을 현지통화 금액을 확정해 송금하…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주차하듯 잠깐 돈 넣어두는 통장, 최대 1.7% 이자 줍니다

      주차하듯 잠깐 돈 넣어두는 통장, 최대 1.7% 이자 줍니다

      최근 신흥국 위기설, 이탈리아발(發) 유럽 경제 불안, 미중 무역 분쟁 등 잇단 악재로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본격적인 금리 인상에 따라 국내 시장금리도 오르고 있어 마땅한 투자처를 찾아 장기간 목돈을 묻어두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처럼 투자 불확실성이…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머니 컨설팅]가격 오를만한 부동산은 미리 자녀에 증여를

      [머니 컨설팅]가격 오를만한 부동산은 미리 자녀에 증여를

      Q. 작은 회사를 운영하다 은퇴한 70대 김모 씨는 자녀들에게 재산을 어떻게 상속할지가 고민이다. 자산 규모는 30억 원가량인데, 부동산 자산이 대부분이고 현금은 거의 없다. 무엇보다 40%나 되는 높은 상속세율이 김 씨에겐 부담이다. 상속세를 줄이면서 상속 재원도 마련할 수 있는 방…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신]초록우산어린이재단-쉘코리아, 초등생 2000명에 교통안전교육

      [단신]초록우산어린이재단-쉘코리아, 초등생 2000명에 교통안전교육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쉘코리아(사장 오지원)의 후원으로 한국생활안전연합(공동대표 윤선화 윤명오 김태윤)과 ‘2018 아동교통안전교육 캠페인’을 최근 시작했다. 올해는 서울 경기 대구 부산 지역 16개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2000여 명을 대상으…

      • 2018-06-0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