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LA FC행 임박…“MLS 연봉 톱3 예정…부스케츠보다 많이 받을 것”
뉴스1
업데이트
2025-08-03 10:45
2025년 8월 3일 10시 45분
입력
2025-08-03 09:54
2025년 8월 3일 0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英 매체 “개인 조건 합의 마무리 단계”
토트넘 손흥민 / 뉴스1
토트넘과 결별을 선언한 손흥민(33)이 차기 행선지로 꼽히는 LA FC로부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체 고액 연봉자 ‘톱3’에 해당하는 조건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과 LA FC가 손흥민 이적에 대한 막바지 조율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LA FC와 손흥민은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가 거의 완료됐다”면서 “손흥민은 MLS 전체 연봉 순위 3위인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인터 마이애미)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부스케츠는 현재 인터 마이애미에서 연봉 870만달러(약 120억원)로 리오넬 메시(마이애미·2040만달러), 로렌초 인시녜(토론토·1540만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고 있다.
손흥민은 2024-25시즌 토트넘에서 연봉 988만파운드(약 184억원)와 함께 초상권 사용에 따른 수익을 별도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MLS 구단들은 급여 총액 한도를 초과하는 고액 연봉자 3명을 ‘지정 선수’로 등록할 수 있는데, LA FC에는 현재 ‘지정 선수’가 단 1명에 불과하다. LA FC가 손흥민을 영입하는 데 금전적인 문제는 없어 보인다.
구단 간 이적료 협상도 큰 마찰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이 손흥민 이적료로 2700만달러(약 375억원)를 원하고 LA FC는 2000만달러(약 277억원)로 책정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영국 현지에서는 토트넘 구단이 손흥민의 결정을 막지 않을 것이라며 구단 간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 뉴캐슬과 연습경기 사전 기자회견에서 “올여름 토트넘 떠나기로 결정했다”며 “내년 북중미에서 열리는 월드컵이 중요하다. 어쩌면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한다”며 미국행을 암시했다.
한편 손흥민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뉴캐슬과 프리시즌 연습 경기를 끝으로 팀과 작별할 것으로 보인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손흥민은 뉴캐슬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M그룹 회장 차녀에 사업 몰아주고 저금리 대여
靑, 李지지율 하락에 “엄중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조정식 “상임위 명단, 24일 낮12시까지 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