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 신유빈-전지희,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값진 은메달…30년 만의 쾌거
뉴스1
업데이트
2023-05-28 09:15
2023년 5월 28일 09시 15분
입력
2023-05-28 07:43
2023년 5월 28일 0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탁구세계선수권 여자 복식에서 은메달을 딴 신유빈(왼쪽)과 전지희.(대한탁구협회 제공)
신유빈(19·대한항공)-전지희(31·미래에셋증권) 조(12위)가 2023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신유빈-전지희 조는 2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대회 8일째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이디-천멍 조(7위)에 0-3(8-11 7-11 10-12)으로 패했다.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 세계 1위 쑨잉사-왕만위 조를 꺾으면서 1987년 뉴델리 대회 양영자-현정화 조 이후 36년 만에 여자복식 결승에 올라 우승 기대감을 키운 신유빈-전지희 조는 2연속 ‘만리장성’을 넘지는 못하면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이들이 낸 성과는 값지다.
역대 여자 단·복식에서 한국 선수가 은메달 이상의 성과를 낸 건 지난 1993년 예테보리 대회 현정화(우승) 이후 무려 30년 만이다.
1게임을 8-11로 내준 신유빈-전지희 조는 2게임에서 초반 6-3으로 앞서며 반격에 성공하는 듯 했지만 다시 중국의 거센 공격에 고전하며 0-2로 패배 위기에 몰렸다.
3게임에서 모든 걸 쏟아부은 신유빈-전지희 조는 듀스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상대의 뒷심에 밀려 아쉽게 매치 포인트를 허용했다.
금메달 획득엔 실패했지만 신유빈과 전지희는 밝은 표정으로 시상대에 섰다. 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이들에게 은메달을 걸어줬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앞서 열린 남자복식에서 장우진(미래에셋증권)-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은메달을 땄고, 조대성-임상수(이상 삼성생명) 조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세계선수권에서 메달 3개 이상을 딴 건 2003년 파리 대회(은1·동2) 이후 20년 만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與 “보유세·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與 “보유세·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국세청장 “등록임대 세제 손질하면 서울 6만8000채 공급 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