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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강행군에 지쳤나…3개월 만에 시즌 최저 평점
뉴시스
입력
2022-01-06 11:29
2022년 1월 6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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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행군에 지친 손흥민(30·토트넘)이 첼시와의 리그컵(카라바오컵) 준결승에서 부진했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1~2022시즌 리그컵 4강 1차전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후반 34분 교체될 때까지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이번 시즌 EPL 8골(3도움)과 공식전 9골(4도움)을 기록 중인 손흥민의 6시즌 두 자릿수 득점도 다음으로 미뤄졌다.
해리 케인, 루카스 모우라와 함께 토트넘 삼각편대로 나선 손흥민은 이날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상대에게 공을 빼앗긴 횟수도 6회로 선발 선수 중 최다였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팀 내 두 번째로 낮은 평점 5.8점을 줬다.
올 시즌 이 사이트가 매긴 손흥민의 경기 평점 중 가장 낮은 점수다.
2021~202시즌 후스코어드닷컴에서 손흥민은 평균 평점 7.24점으로 토트넘 1위를 기록 중이다. 그 뒤를 모우라(7.18점),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7.13점)가 잇는다.
지난해 8월 맨체스터 시티와 EPL 개막전에서 첫 골을 넣어 평점 7.59점을 받았던 손흥민은 12월 노리치시티전에서 1골 1도움 원맨쇼를 펼치며 이번 시즌 가장 높은 평점 8.35점을 기록했다.
가장 낮았던 건 지난해 10월 웨스트햄 원정(0-1 패) 5.98점이었다. 평점 5점대도 이 경기가 유일했다.
그런데 약 3개월 만에 첼시와 리그컵 준결승 첫판에서 평점 5.8점을 받으며 시즌 최저 평점 기록했다.
최근 몇 년간 이 사이트에서 손흥민이 5점대를 기록한 건 흔치 않다.
지난 2019년 5월4일 본머스와의 정규리그 37라운드에서 전반 43분 상대 선수를 밀어 넘어뜨려 퇴장을 당해 평점 5.5점을 받은 바 있다.
빡빡한 일정으로 인한 체력 저하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지난달 초 팀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경기가 연기돼 연말부터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2주 가까이 3~4일 간격으로 경기를 치르면서 선수단 피로가 쌓였다.
손흥민은 지난달 28일 사우샘프턴전(1-1 무)과 새해 첫 경기였던 지난 2일 왓포드전(1-0 승)을 모두 풀타임 소화했다. 휴식 없이 이어지는 일정 속에 강철 체력을 자랑하는 손흥민도 경기력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토트넘은 오는 9일 하부리그 소속인 모어캠비FC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64강전을 치른다. 최근 주축 선수들의 체력 안배 차원에서 로테이션이 가동될 가능성이 크다.
첼시와 준결승 1차전에서 진 토트넘은 FA컵을 치른 뒤 13일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차전을 갖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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