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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5분’ 토트넘, 스토크 꺾고 리그컵 준결승 진출
뉴스1
업데이트
2020-12-24 04:35
2020년 12월 24일 04시 35분
입력
2020-12-24 04:34
2020년 12월 24일 0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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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45분을 소화한 가운데 토트넘이 4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고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의 2020-21 잉글랜드 리그컵 8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최근 3경기에서 1무2패로 승리가 없던 토트넘은 4경기 만에 승리를 챙기며 2018-19시즌 이후 2년 만에 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
토트넘을 비롯해 맨체스터 시티, 브렌트포드(2부리그)가 진출한 준결승전 추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버턴 경기가 끝난 뒤 진행된다.
최근 3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했던 손흥민은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45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30분 손흥민의 득점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된 것은 아쉬움이 남았다.
토트넘은 손흥민, 세르히오 레길론, 탕귀 은돔벨레 등 일부 주전들을 빼고도 경기 시작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스토크는 뒤로 물러나 수비에 우선 집중했다.
공세를 이어가던 토트넘은 전반 22분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왼쪽 측면에서 해리 윙크스가 올린 크로스를 가레스 베일이 머리로 살짝 방향을 바꿔 선제골을 터뜨렸다.
추가 득점을 노린 토트넘은 이후에도 공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전반 35분과 전반 44분에 나온 델레 알리의 슈팅이 앤디 로너건 골키퍼에 막혀 1골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불안한 리드가 계속된 토트넘은 후반 시작과 함께 가레스 베일을 빼고 손흥민을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하지만 오히려 후반전 첫 골은 스토크에서 나왔다. 스토크는 후반 8분 토트넘의 공격을 차단한 뒤 펼쳐진 역습 상황에서 조던 톰슨이 제이콥 브라운의 크로스를 정확한 슈팅으로 연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동점골을 내주고 주도권까지 뺏긴 토트넘은 후반 20분 델레 알리와 루카스 모우라를 빼고 부상에서 돌아온 에릭 라멜라와 무사 시소코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교체 투입 효과는 5분 만에 나타났다. 후반 25분 라멜라, 시소코가 공격을 주도하는 과정에서 뒤로 흐른 공을 벤 데이비스가 왼발로 강하게 때려 스토크의 골망을 흔들었다.
5분 뒤에는 손흥민이 추가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그러나 아쉬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후반 36분 토트넘은 스토크 수비 실수를 틈타 역습을 이어갔고, 케인이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팀의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토트넘은 수비에 집중, 스토크의 반격을 차분하게 막아내면서 4경기 만에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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