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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올림픽 예선 3전패… 내년 1월 최종도전
동아일보
입력
2019-08-13 03:00
2019년 8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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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12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세계 예선 B조 3차전에서 벨기에에 0-3(25-27, 21-25, 24-26)으로 패하며 조 최하위(3패)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각 조 1위가 올림픽 출전권을 얻는데, B조에서는 3승의 미국이 차지했다. 한국은 내년 1월 아시아 예선에서 올림픽 본선 티켓에 도전한다.
#남자배우
#도쿄올림픽
#예선3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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