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린드블럼 첫 승’ 두산, KT 추격 5-4로 따돌리고 6연승
뉴스1
업데이트
2019-04-04 22:50
2019년 4월 4일 22시 50분
입력
2019-04-04 22:47
2019년 4월 4일 2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 © News1
두산 베어스가 KT 위즈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며 6연승으로 단독선두 자리를 더욱 굳혔다.
두산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T와의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6연승한 선두 두산은 9승 2패, 4연패한 최하위 KT는 2승 9패가 됐다.
선발 조쉬 린드블럼은 7이닝 2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 호투하고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 남은 이닝은 이형범-장원준-함덕주가 막았다.
타선에서는 호세 페르난데스가 4타수 3안타 2타점, 박건우가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KT는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가 6이닝 6피안타 4탈삼진 3볼넷 4실점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타선은 린드블럼에 7회초까지 단 2안타로 묶였다.
선취점이 나온 것은 3회말. 두산은 1사에 박건우가 외야 가운데로 멀리 뻗어나가는 3루타를 쳤고, 김재환의 1루수 땅볼에 홈을 밟아 1점을 선취했다.
5회말에는 장타로 추가점을 냈다. 두산은 1사에 정수빈이 우전안타로 출루한 뒤 우측 담장을 넘긴 호세 페르난데스와 박건우의 백투백 홈런으로 3점을 보태 4-0으로 달아났다.
8회초 KT가 황재균의 좌월 솔로홈런으로 추격하자, 두산은 8회말 1사 1, 2루에서 박세혁의 우전적시타로 다시 격차를 벌렸다.
두산은 9회초 1사 2, 3루 위기에서 박경수의 우전적시타, 장성우 타석에서 나온 유격수 류지혁의 실책 등으로 5-4까지 쫓겼다.
그러나 이어진 1사 만루에서 김민혁의 2루수 땅볼 때 오재원이 홈으로 던져 선행주자를 잡았고, 타자 주자 김민혁까지 3피트 수비 방해로 아웃 선언되며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 두산은 시리즈 스윕에 성공하며 6연승을 이어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8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7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8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5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화장실 빨리 나와라” 말에 격분…동생 살해한 40대 남성, 징역 10년
외국인 고객 10% 할인에… ‘아미’겨냥 보랏빛 연출도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원팀’ 협업…일부 차종 ‘레벨2’ 도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