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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트윈스 시즌회원 오픈, 홈페이지 접속자 폭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15:54
2015년 2월 25일 15시 54분
입력
2015-02-25 15:53
2015년 2월 25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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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트윈스 홈페이지 캡처
프로야구단 엘지트윈스의 시즌회원 가입 오픈으로 접속자가 폭주 중이다.
25일 프로야구 엘지트윈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2015 시즌회원 가입 신청 시작한 가운데 수많은 엘지트윈스 팬들이 홈페이지에 몰려 접속 장애가 일어났다.
엘지트윈트 회원은 성인 회원과 어린이 회원으로 구분되며 성인 회원은 또 다시 일반회원과 트윈스 레이디스회원, 트윈스 회원, 러브회원 등으로 분류된다.
일반회원은 인원 제한이 없으며 가입이 3만 원이며 레이디스회원은 1000명 제한으로 5만5000원의 가입비를 내야 한다. 트윈스회원과 러브회원은 각각 10만 원과 30만 원의 가입비가 필요하며 2015 시즌에 주어지는 혜택은 회원별로 조금씩 차이가 난다.
어린이 회원은 행복엘린이, 사랑엘린이, 트윈스엘린이 등으로 나뉘며 가입비는 물론 혜택 역시 다르다.
한편 기존 회원이 재가입할 경우 기존 ID를 유지해야 하며 혜택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회원가입 문의는 엘지트윈스 콜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가입 기간은 오는 3월 3일 24시까지.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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