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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해트트릭, 측면·전방 가리지 않는 미친 활약
동아닷컴
입력
2015-01-19 13:34
2015년 1월 19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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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해트트릭.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슈퍼스타 메시가 데포르티보 원정에서 해트트릭 활약으로 팀의 귀중한 승점 3점을 보탰다. 팀내 역할이 최전방 공격수에서 측면 공격수로 변경됐음에도 그의 행보는 거침없었다.
19일(한국시각) FC바르셀로나는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와의 스페인 프레레라 리가 19라운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메시의 놀라운 활약으로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메시는 10분 이반 라키티치의 로빙 패스를 헤딩으로 연결에 선제골을 넣었다. 32분엔 루이스 수아레스의 발을 맞고 굴절된 공을 받아 쳐 추가골을 넣었다. 61분엔 수비수를 제친 뒤 왼발 감아친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한다.
바르사 루초 엔리케 감독은 2014-15 시즌 개막 당시 메시를 최전방 공격수로 중용했다. 메시는 중앙 공격수에서도 17경기 14골 9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함께 출전한 수아레즈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출장 중이다.
메시의 측면 공격수 출전 기록은 6경기 12골 1도움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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