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예은 장대높이뛰기 4위…뛰어난 실력+우월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4:10
2014년 10월 1일 14시 10분
입력
2014-10-01 14:01
2014년 10월 1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예은. 사진 = MBC 중계 방송화면 촬영
최예은
한국 장대높이뛰기 여자 대표 선수 최예은이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최예은은 지난 30일 인천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4m 05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최예은은 4m 15에 도전했지만, 3차시기에서도 아쉽게 실패하며 4위를 기록했다.
특히 1994년생인 최예은은 174㎝의 훤칠한 키에 탄탄한 몸매와 앳된 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께 출전한 첫 아시안게임 출전인 임은지 선수는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아시안게임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메달을 수확한 선수가 됐다.
최예은. 사진 = MBC 중계 방송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4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에, “독단” 친명 반발 확산
9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0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3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4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에, “독단” 친명 반발 확산
9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10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신의 새해 결심이 3주를 넘기지 못하는 이유[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겨울은 괴로워” 직장인 괴롭히는 ‘사무실 건조’ 이렇게 해결 [알쓸톡]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