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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간판 스트라이커 박주영, 소속팀 어느 곳으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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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2 08:38
2014년 9월 2일 08시 38분
입력
2014-09-02 08:36
2014년 9월 2일 0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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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DB
축구 이적시장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축구선수 박주영의 소속팀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2일 오전 해외 주요리그 여름 이적시장이 일제히 마감되는 가운데, 박주영의 이적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월 27일 아스날로부터 방출된 박주영은 현재 무적 신분으로 보내고 있다.
FC서울시절 은사 귀네슈 감독이 이끄는 터키 부르사스포르와 잉글랜드 선더랜드, 아스톤 빌라 등에서 이적설을 양산했지만, 여전히 둥지를 틀지 못하고 있다.
한때 ‘천재’ 로 불리며 A매치 65경기 24골을 기록한 29세 스트라이커 박주영은 오는 9월 5일과 8일에 열리는 평가전에서도 대표팀 라인업에서 배제됐다.
유럽 무대를 원하고 있는 박주영은 이적에 유리한 자유계약신분을 얻었지만 별 다른 영입 제안이 없는 상태로 알려져 중동으로 이적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카타르나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적시장이 9월 중순까지 열려있어 유럽 무대진출에 실패할 시 차선책으로 꼽히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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