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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다섯째 임신, 이미 겹쌍둥이 아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16 17:20
2014년 6월 16일 17시 20분
입력
2014-06-16 14:34
2014년 6월 16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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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진 페이스북
이동국 다섯째 임신, 이미 겹쌍둥이 아빠!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내 이수진의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16일 방송될 예정인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이동국 선수의 다섯째 아이 임신 소식이 방송될 예정이다.
이동국은 최근 진행된 힐링캠프 in 브라질 녹화에서 다섯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동국은 지난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2013년 또 다시 딸 쌍둥이를 얻어 ‘겹 쌍둥이 아빠’이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1979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美에 올랐었으며, 두 사람은 1998년 팬과 선수로 인연을 맺은 뒤 7년간의 연애 끝에 2005년에 결혼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는 이동국은 다섯째 임신 소식 외에도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한 솔직한 심경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국 다섯째 임신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동국 다섯째 임신, 능력남 등극”, “이동국 다섯째 임신, 대단하다”, “이동국 다섯째 임신, 벌써 다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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