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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리베리, 레알 카르바할 뺨 가격 “상습적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30 15:12
2014년 4월 30일 15시 12분
입력
2014-04-30 14:28
2014년 4월 30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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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계 영상 갈무리
‘뮌헨 리베리, 레알 카르바할’
레알 마드리드가 12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의 프랭크 리베리의 비매너가 네티즌 사이에 질타를 받고 있다.
30일(한국시각)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의 2013/14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레알이 4-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선착했다.
이날 경기에서 레알 수비수들과 거친 몸싸움을 벌이던 뮌헨의 리베리는 전반 43분경 레알 수비수 카르바할의 뺨을 손으로 내리쳤다. 주심이 보지 못해 주의를 받진 않았지만 중계 카메라에는 그대로 노출됐다.
‘뮌헨 리베리, 레알 카르바할 가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상습적이네”, “구자철에 이어서”, “성격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베리 뺨 가격 youtubue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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