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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상화 화보, ‘숨겨둔 몸매’ 과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2 15:11
2014년 1월 22일 15시 11분
입력
2014-01-22 14:19
2014년 1월 22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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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상화 화보/에스콰이어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숨겨둔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패션지 에스콰이어는 22일 이상화를 모델로 촬영한 섹시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화보에서 이상화는 선수복을 벗고 파격적인 드레스로 숨겨둔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
이상화는 가슴이 깊게 파인 녹색 롱 드레스로 관능적인 여신의 이미지를 재현했다. 특히 드레스 사이로 드러난 볼륨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가 남심을 설레게 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상화는 전문 모델 못지않은 과감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찬사를 자아냈다.
이상화의 파격 변신이 담긴 화보는 에스콰이어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상화 화보, 몸매가 너무 좋다", "이상화 화보, 이렇게 날씬하다니", "이상화 화보, 의외로 볼륨 몸매네", "이상화 화보, 꾸미니까 다른 사람 같다", "이상화 화보, 여신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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