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쓰자카, CLE서 스스로 퇴단… 새 팀 물색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1 11:08
2013년 8월 21일 11시 08분
입력
2013-08-21 07:23
2013년 8월 21일 07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정상에서 추락한 일본인 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33)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방출됐다.
클리브랜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인 투수 마쓰자카가 방출 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출은 구단의 선택이 아닌 마쓰자카 본인이 클리블랜드 구단에 계약 해지 요청을 해 이뤄졌다.
이로써 마쓰자카는 자유계약선수(FA)가 되며 자유롭게 메이저리그 전 구단과 계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됐다.
마쓰자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클리블랜드 스프링캠프 초청선수로 합류해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이후 클리블랜드의 트리플A팀 콜럼버스에서 메이저리그 복귀를 노렸지만 좀처럼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쓰자카는 지난 20일 4이닝 5실점 패전투수가 된 후 스스로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 마쓰자카의 트리플A 성적은 19경기 등판에 5승 8패 평균자책점 3.92로 좋지 못하지만 4월말 옆구리 부상 이후 9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3.12를 기록했다.
또한 이달 초 선발투수 코리 클루버의 손가락 부상 때 메이저리그 재 진입 기회가 있었으나 클리블랜드는 마쓰자카 대신 유망주 대니 살라자르를 올렸다.
이 같은 결정에 마쓰자카는 클리블랜드에서의 메이저리그 재 진입을 포기하고 퇴단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3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4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5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6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7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10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3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4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5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6
[사설]美 호르무즈 파병 요구… ‘국익과 공조’ 원칙으로 잘 衡量해야
7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10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어준 조치’ 미적대는 與지도부… 친명 “정청래 친분 탓” 반발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단독]천식에서 ADHD 약까지… 5년간 공급중단 1400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