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이달의 신인 수상 실패 이유… 개티스의 ‘사연’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3 08:34
2013년 5월 3일 08시 34분
입력
2013-05-03 07:31
2013년 5월 3일 0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서서히 메이저리그를 정복해가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가 이달의 신인 수상에 실패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에반 개티스(27)를 내셔널리그 이달의 신인으로 선정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내셔널리그 이달의 신인은 3명의 선수가 경쟁을 펼쳤다. 류현진과 수상의 영광을 안은 개티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신성 셸비 밀러(23).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은 밀러였다. 밀러는 지난달 3승 2패 평균자책점 2.05를 기록하며 류현진 보다도 나은 성적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3승 1패와 평균자책점 3.35를 기록했다. 탈삼진은 46개 대 33개로 밀러에 앞섰지만 평균자책점에서는 뒤졌다.
두 투수 모두 신인답지 않은 성적을 낸 것에 비해 개티스는 타율 0.250과 6홈런을 기록했다. 홈런이 ‘야구의 꽃’이라 불리지만 정확성 면에서는 뛰어나지 못했던 것.
하지만 개티스에게는 메이저리그 선수가 되기 전 까지 청소부와 건물 관리인 등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는 사연이 있었다.
현지 애틀란타의 중계에서도 개티스가 타석에 들어설 때면 항상 과거 직업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았다.
메이저리그는 한국 프로야구 만큼이나 선수의 사연을 좋아한다. 역경을 뚫고 스타가 된 선수에게는 늘 가산점이 따라붙는다.
물론 개티스의 지난달 활약은 부상으로 이탈한 주전 포수 브라이언 맥켄(29)의 공백을 메우는데 충분했고, 소속팀 애틀란타의 내셔널리그 전체 1위 질주에 큰 도움이 됐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갈비탕 5만개 ‘8억원어치’ 빼돌려 판 배송기사 실형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