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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효성-지은, 한국시리즈 4차전서 시구-시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0-29 10:33
2012년 10월 29일 10시 33분
입력
2012-10-29 10:18
2012년 10월 29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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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효성-지은.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아이돌 걸 그룹 시크릿의 효성과 지은이 한국시리즈 식전 행사를 맡았다.
한국야구위원회는 29일 인천 문학 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의 시구-시타와 애국가 등 식전 행사 일정을 확정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시구와 시타는 시크릿의 효성과 지은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을 예정이다.
시크릿은 지난달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포이즌’으로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애국가는 영남대 곽수은 교수가 이끄는 가야금 앙상블 ‘라온G’가 연주한다.
한편, 28일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는 SK가 초반 1-6의 열세를 딛고 6회말 6점을 얻는 저력을 과시하며 12-8로 역전승했다.
삼성과 SK는 4차전 선발 투수로 각각 외국인 선수 미치 탈보트(29)와 김광현(24)을 각각 예고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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