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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어리더, 각선미 강조하며 ‘흔들흔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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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1 20:26
2012년 9월 1일 20시 26분
입력
2012-09-01 19:20
2012년 9월 1일 1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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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치어리더가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직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트위터 @bluemarine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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